이찬진 "해킹사고 때 대형금융사 CEO에 책임 물을 것"
기본통제 부실이나 보안취약점 방치로 해킹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매출액 3%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을 예외 없이 부과할 수 있도록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통과에도 협조하겠다고 설명했다. 법 개정 전이라도 감독 분담금을 사고 발생 여부에 따라 차등 부과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 PHP 취약점 악용 공격 준비 정황
사이퍼마는 "이들이 공개된 취약점 공략 코드(PoC)를 수집해 자체 AI 모델로 우선순위를 매기고, 실제 사용 전 통제된 환경에서 검증하는 등 치밀한 방식으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8개주, 오픈AI에 줄소송…"청소년 자해·폭력 부추겨"
또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외부 기관을 해킹한 이른바 '불량 에이전트' 사건도 오픈AI가 개발한 AI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예시로 언급했다.
한화가 KAI 인수?…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인수 장단점 따져봐야”
또한 방사청은 북한의 핵·대량살상무기(WMD) 위협에 대응하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필요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형 3축체계 전력을 적기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3축체계는 선제타격 수단인 '킬체인', 미사일을 요격하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공격받았을 때 보복하는 '대량응징보복체계'로
비공개 임상시험 자료라더니 챗GPT로 술술…식약처 보안 허술
다만 챗GPT가 어떤 방식으로 해당 문서에 접근했는지, '의약품 안전나라'의 접근 통제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해킹 사태는 금융권 외에도 공기업, 대학, 대형 교회 등으로까지 번졌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한화에어로· HD현대중공업 '기술 파워' 보여줬다
한화에어로는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통제센터(LCC) 23명, 발사대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관리 3명 등 총 42명을 투입했다. 직전 4차 발사보다 10명 늘어난 규모다. 발사통제센터에서는 한화에어로 인력이 이번에 처음으로 컨트롤 패널을 직접 조작했다.
누리호, 오늘 낮 12시 23분 5차 발사...역대 최다 위성 15기 실었다
발사통제센터(LCC) 22개 콘솔 중 20개 콘솔에 23명이 참여하고, 이 중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한다.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호기에 이어 5호기 제작을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