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도시공사, 독서경영 우수 직장 8년 연속 인증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8년 연속 인증은 임직원이 함께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온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독서를 통한 배움과 소통이 조직 혁신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故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 열려…이재용 회장·홍라희 관장 등 참석
행사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반도체)부문장(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완제품)부문장(사장)을 포함해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삼성전자와 계열사 사장들도 참석했다.
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자동차 부문 첫 '4위' 진입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17년 연속 브랜드 가치 성장은 고객과 임직원, 딜러 파트너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자동차 브랜드 부문 4위로의 도약은 현재의 제품 경쟁력은 물론 SDV, 피지컬 AI 등 미래 기술 경쟁력까지 보여준다"고 밝혔다.
안양도시공사,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 동참
안양도시공사(사장 김경수)는 안양·의왕·군포 3개 도시 간 상생 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에 세 번째 주자로 동참한다고 28일 밝혔다.공사는 공식 SNS와 누리집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의왕시의 대표 답례품과 주요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초 롤러코스터 '88열차' 도입한 이석명 동마 회장 별세…향년 94세
대우실업을 거쳐 고려개발 사장을 하던 1980년대 초 "어린이회관 놀이시설을 운영하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고 동마를 설립했다. 당시 국내 유원지에는 360도 회전은 하지 않…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답 없는 한전 "전기요금 인상 필요" 군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25조원 규모의 전기요금 선납을 제안했다가 무산되면서 뾰족 수가 없는 한전은 전기요금 인상을 다시 꺼내들었다.자구책만으로는 이를 해소할 방법이 마땅치 않자 김동철 한전 사장은 "내년 말 이후에는 최소한의 전기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며 전기요금 인상론을 들고 나왔다.24일
[인사] SBS 미디어그룹
◇SBS▲대표이사 사장 양윤석 ▲전무(전무이사) 최태환 ▲보도본부장(상무이사) 주영진 ▲편성사업본부장(이사) 이정우 ▲보도국장 정호선 ▲보도특임국장 박민하 ▲사업국장 김석희 ▲보도부국장 진송민 ▲비서팀장 전재국 ▲심의팀장 박유선 ▲제작관리팀장 조재홍 ▲외주제작팀장 이은지 ▲홍보팀장 김재혁
'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 임원 역대 최대(종합)
전상진 경영전략실 경영총괄 부사장은 유임돼 그룹 전략과 재무를 아우르는 역할을 이어간다. 신세계까사 대표에는 허민호 전 CJ올리브영 대표가 외부 인재 영입으로 내정됐다.
도공, 말레이 고속도로청과 '스마트 고속도로' 업무협약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의 첨단 기술과 축적된 경험이 말레이시아 스마트 고속도로 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 완전자율주행 트럭 실증…내년까지 500㎞ 목표
박상현 현대차·기아 상용LCM담당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실제 물류 환경에 필요한 차량 제어 기술과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고,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