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하남 유림 대상 전통 경로잔치 ‘기로연’ 열어
행사에는 박관열 광주시장과 이현재 하남시장, 심도식 광주향교 전교, 지역 유림 등이 참석했으며 헌작과 축하공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광주시여성단체협, 지역 농산물 활용 반찬 나눔…취약계층 120가구 지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120가구에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지난 3일 오후,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지역 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공모 사업의 하나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용인의 별들이 광장으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
‘가을별빛광장’은 용인에 거주하는 대중예술인들이 '용인시민'의 이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미는 가을 야간 광장 행사이다.지역이 품은 대중예술 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열린 광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시민과 대중예술인 간 교류와
안양시 장애인 관련 조합·복지관 3곳, 11월 초 나눔 바자회 연다
행사 관계자는 "사업 기금 마련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의 현장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용인 중고생이 만든 ‘모두의 무대’ 중·고 댄스 페스타
댄스는 감성의 힘(A)과 몸의 힘(S)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종목으로, 행사는 ‘춤으로 키우는 감성의 힘, 몸의 힘’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7개 팀과 고등학교 2개 팀 등 총 9개 학교스포츠클럽 댄스팀이 참여했다.
봉선사 동종, 보물 지정 63년 만에 남양주시 첫 국보 승격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허민 국가유산청장, 대한불교조계종 관계자, 경기도와 남양주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남양주시 첫 국보 탄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광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국 공모전서 우수상·장려상
청소년들은 정기적인 음악 활동과 합주 연습을 바탕으로 지역 주간보호센터에서 재능 나눔 공연을 펼치고 지역축제와 청소년 행사에도 참여하며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눴다.
교황 "서울서 만날 날 손꼽아 기다려"…내년 세계청년대회 초대 메시지
내년 8월3∼8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41차 세계청년대회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을 나누는 대규모 가톨릭 국제 행사다. 레오 14세 교황도 대회 참석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한일 대표 작가들 한자리에 모인다…12월 '한일 작가 다이얼로그'
양국 작가들은 '문학(文學) 재회(再會)'를 키워드로 작품 세계와 창작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행사는 사흘에 걸쳐 12개 주제의 '다이얼로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탄벌동 주민 800명 참여 제2회 동민의 날 행사 열어
박동진 탄벌동 체육회장은 “제2회 탄벌동민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탄벌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