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1월 광주사랑카드 충전 한도 200만 원으로 상향
광주시는 범정부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광주사랑카드 혜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지역사랑상품권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11월 광주사랑카드 충전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9일 시작…한우·수산물 최대 50% 할인
◇지역상품권 할인 확대…상생소비복권 5600명에 17억 행사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은 국비 지원 확대를 통해 기존 할인율에 5%포인트를 추가한다. 할인율은 수도권 13%, 비수도권 15%, 인구감소지역 17%로 높아지며 시행 기간은 지방정부별로 다르다.
단원고 옆 세월호 치유 '안산누리봄센터' 내년 1월 문 연다
경기 안산시는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공동체 복합시설(가칭)'의 명칭을 '안산누리봄센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안산누리봄센터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유가족과 지역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생명, 안전, 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공간이다.국비와 시비 등 총 161억원이 투입돼 고잔동 단원고등학교
광명시, 학온역 공사로 생긴 지하수 활용 친환경 공원 조성
㎥ 가량의 지하수가 유출될 것으로 추정된다.시는 총사업비 30억원(국비 15억원·GH 12억원·시비 3억원)을 들여 지하수 이용시설을 …
'경북 산불 피해' 청송 국가유산 5곳 복원…62억 투입
지난해 3월 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청송의 국가유산 5곳(사남고택, 기곡재사, 병보재사, 보광사 만세루·극락전)이 복원된다.복원 예산은 총 62억300만원이며 국가지정유산은 국비 70%, 도비 15%,군비 15% 비율, 경북도 지정유산은 국비 50%, 도비 25, 군비 25%
김포시, 민선 8기 중단된 공공문화·체육시설 건립 재개한다
하지만 이 사업 역시 국비(30억)를 제외한 사업비 대부분을 시비로 충당하게 돼, 공사 재개에 따른 시비 부담도 169억원에서 24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들 사업의 예산이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2028년부터 시 재정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김포시, 생활체육도약 출발 ...‘김포체력인증센터’ 16일 개장
김포시 체력인증센터는 올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국민 체력 100 체력 인증기관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억원을 포함해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추천 및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