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파주 야차룰 학폭' 피해자 학급교체 요구 재심 청구 기각
A군은 학폭으로 인해 상해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군 학부모 신고로 지난 6월 학폭위가 개최돼 처분이 내려졌으나, 정작 학급 교체가 이뤄지지 않아 가해자와 피해자가 여전히 같은 교실에 있는 상황이 빚어졌다.
SK그룹 사회공헌사업 '지관서가' 용인에 12번째 문 열어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훌륭한 인문문화공간을 만들어 주시는 SK하이닉스와 재단법인 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지관서가가 문을 열면 시민들은 물론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곳에서 책과 인문학을 접하며 꿈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인차이나포럼 10주년 맞아 인천 집결
인차이나포럼은 지방정부와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중화권 교류 플랫폼으로 한·중 간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산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교육협력 2028년까지 연장
오산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과 진로·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전문가 강의로 접할 수 있었다 지난 2년간 운영된 프로그램은 모두 15회로, 학부모와 학생 511명이 참여했다.
용인시, 5억 투입 수지고 주변 교통난 해소한다
용인시는 수지고 일대에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억 5000만원을 들여 주변 도로의 폭을 넓히고 회전교차로를 교체하기로 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영화로 보고 연주로 느끼는 클래식 취향 탐구’ 진행
프로그램 강연은 피아니스트이자 성신여자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 출강 교수인 유지혜가 맡는다. 유지혜 교수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반주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다양한 연주 활동과 대학 강의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안성시 ‘2026 안성맞춤 대학연계 학과체험’ 본격 운영...지역 대학 4곳과 협력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부모들은 공교육 틀 안에서 양질의 진로 설계 서비스를 제공받는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도 1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진로 인식 개선 측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남양주시·중국 몐양시, 문화교류협력 MOU 체결
이번 협약은 2021년 체결한 우호협력 의향서를 기반으로 추진된 첫 실질 교류로, 문화·관광·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포시, 원어민 프로그램으로 아동·학부모 ‘모두 만족’ 이끌어내
(사진제공=김포시)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시가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에서 운영 중인 원어민 프로그램 중간 만족도 조사에서 94%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 “학생 안전 직접 챙긴다”…광명남초 통학로 현장점검
학부모들은 간담회에서 ▲정문 삼거리 횡단보도의 폭이 좁고 차량 진입이 많아 위험한 점 ▲후문 골목에 주차 차량과 통행 차량이 뒤섞여 사고 위험이 큰 점 ▲후문 주택가 주변 방치 쓰레기로 인한 불편 등을 호소하며 개선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