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천경찰청 방문해 흉기난동 사건 신속·엄정 수사 당부
이 자리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박찬대 인천시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한찬식 민정수석 등이 동석했다.
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0% 늘어난 1만 2630원
한편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서정리 국제자매도시시민교류위원회 위원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AI 전환과 노동권 상생 포럼’ 열어
/사진제공=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와 공동으로 13일 ‘AI 전환과 노동권 상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평택시,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산업안전 합동 캠페인 개최
이번 캠페인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평택시청 기업투자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5개 관계기관, 6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부천시, ‘제3기 우리동네 안전라이더’ 출범…지역안전 활동 본격화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동네 안전라이더 사업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서 나아가 취약계층 돌봄까지 아우르는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정대, 양주테크노밸리 첨단캠퍼스 추진…지산학 혁신 본격화
대학과 지자체, 산업체가 협력하는 산학관민정 연계를 통해 교육과 연구, 취·창업, 지역 정주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AI·DX 기반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내 우수 기업과 연계한 취업과 정주 기반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노사민정협의회는 그동안 노사민정 간 끊임없는 대화와 화합을 이끌며 ‘3 ZERO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고용 평등 강화에 앞장서 왔다.
수원시, 2026년 생활임금 1만1480원 결정...올해보다 1.7% 인상
노사민정협의회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 최저임금 상승률, 근로자 평균 임금 상승률, 수원시 재정 여건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김포시, 2026년도 생활임금 시급 올해보다 2.9% 인상
시 관계자는 “물가상승률, 가계지출 수준 및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버스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최선 다할 것”...노사민정협 ‘찾아가는 런치타임 음악회’서 격려
이재준 시장은 “버스 노동자분들은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어주는 든든한 버팀목” 이라며 “수원시와 노사민정협의회는 버스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