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화재 취약 소규모 주택 ‘피난구조설비 설치 지원’ 추진
인천 연수구가 화재 발생 시 대피시설 부족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주택을 대상으로 피난구조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화성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배드민턴 코트 자동배정시스템’ 도입
이로 인해 경기시간 관리가 어렵고 특정 코트의 장기 점유나 순번 분쟁 등 불공정 사례가 잦으며 동호회 중심의 이용 구조로 초보자나 일반 시민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지상 아래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잡았다...고양특례시, 선제적 안전도시로 ‘도약’
이동환 시장은 “기후위기에 대비한 철저한 재난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 책무”며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포에코센터, 애기봉 집중 홍보에 찬밥 신세
이어 “조례에 따라 공원과 에코센터 기능 활성화를 위해 조류·생태·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이 시장의 책무로 규정돼 있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민정 공동선언식 개최...노동환경 개선 ‘3 Zero’ 실천 다짐
시는 이번 공동선언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내에 ‘이행점검단’을 구성하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 이행, 점검, 공유의 구조화된 체계를 통해 선언의 실효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중구-공항공사 맞손, 삼목도 선사유적 문화공간화 본격화
공항공사 관계자 또한 “삼목도 유적을 지역과 함께 보존하고 활용하는 것이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용인시, 단국대학교·SK C&C와 손잡고 ‘학생 환경교육단’ 출범
앱은 SK C&C 가 ESG( 환경 · 사회적 책무 · 기업지배구조 개선 ) 경영활동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
파주시설관리公,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손혁재 이사장은 “평소 재난대응 뿐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긴급구조 지원기관으로서 책무와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내년부터 300만 인천시민 안전보험 무상 가입
대기업 G공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로 일하던 B씨가 갑자기 떨어진 철제구조물에 맞아 사망사고를 당했는데, 인천시가 가입한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유족 C씨가 보험금 1000만 원을 수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