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김포시가 2011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한 북변동 380-8일대 11만5021㎡에 시행 중인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2017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롯데건설·현대건설·동부건설이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인사] 김포시 5급 이상
▲고명남 복지국 성평등가족과장 직무대리 ▲이신경 복지국 아동돌봄과장 ▲김지욱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권재욱 환경국 해양하천과장 ▲김영대 교통건설국 철도과장 ▲임종구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장 ▲양수진 교통건설국 도로관리과장 ▲조민규 교통건설국 차량등록과장 ▲이영종 도시국 도시계획과장 ▲신동진
신축 공동주택 승강기에 복합형 에어컨 설치 의무화
시는 이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세부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올해 말까지 이 가이드라인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한 뒤 내년 1월부터 신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접수 건부터 허가 조건으로 부여해 시행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송라지구 11년 미개발 부지 제외…토지이용 재정비
송라지구는 2015 년 1 월 체계적인 주택건설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면서 토지이용 비효율과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 이번 변경의 핵심은 개발이 지연된 A-3 블록을 계획구역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
용인특례시, 파크골프장 대폭 늘린다...기흥호수공원 3월 준공
사업을 위탁받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현재 공원 조성에 앞서 토지 매입 절차를 진행하는 중이다. 시는 또 처인구 남사읍 방아리 589-1일대 진위천변과 처인구 모현읍 갈담리 657-34일대 경안천변에 각각 18홀짜리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 근로자 임대형 기숙사·임시숙소 기준 마련
이를 통해 건설근로자가 생활하는 임대형 기숙사와 임시숙소 기준은 사업자들이 건축가능 여부와 규모, 계획 등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인허가 과정에서 투명한 건축행정을 구현해 원활한 숙소 공급과 법적 기준에 맞춰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도시공사, 청라IC 서울방향 진출로 확장공사 7월 첫 삽…총 206억원 투입 확정
이번 확장공사는 청라IC 기존 서울방향 연결로와 인접한 지점에 1차선을 추가 확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iH는 삼원종합건설㈜, ㈜시티건설, ㈜디에이치에스건설과 총 206억원 규모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여주시 “전세 아파트 투자 조심하세요”…시민 대상 무분별 홍보에 경고
시 관계자는 “ 아파트 건설사업은 단순한 민간 주도 사업이 아니라 도시계획 결정 , 관련 위원회 심의 , 건축허가 ,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 복잡하고 엄격한 행정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 고 설명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클러스터 골든타임 사수, 인프라 확충 속도 낼 것”...정부 재정투자 강화 방안 마련 ‘환영’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지난해 12월 산단계획 승인·고시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상을 위한 기본조사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 보상계획 공고를 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동백IC’ 건설 업무협약 체결...오는 2027년 착공 목표
시와 LH는 올해 상반기 중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