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인권단체 "인천공항공사 노숙인 퇴거 명령 즉각 중단해야"
주요 민원은 카페·벤치 좌석 차지, 욕설 및 고성, 음주 등이다.
안양시, 야간·휴일 민원 응대하는 ‘AI 당직 보이스봇’ 운영
아울러 인공지능이 단순 안내나 취객 전화, 폭언·욕설이 포함된 통화를 1차로 응대함으로써 당직 근무자는 현장 확인이나 행정 조치가 필요한 산불·폭우 등 긴급재난 상황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 폭언·장시간 반복 민원 대응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 도입
‘민원통화 자동종료 서비스’는 민원 통화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폭언·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안내 멘트가 나간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시스템이다.
구리시청공무원노동조합, 악성 민원인 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고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일 민원 응대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상해를 입힌 악성 민원인을 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고발하고, 고발장을 구리경찰서에 제출했다. 8일 노동조합에 따르면, 조합원은 정당한 민원 업무를 수행하던 중 특정 민원인의 반복적인 욕설과
아들 괴롭힌 초등생 불러 “한번만 더 괴롭히면 가만 안둔다”…40대 여성 벌금형
아들을 괴롭힌 초등학생에게 욕설과 협박을 한 40대 여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폭언·성희롱 악성 민원 ‘끊는다’…남양주시, 전화 민원 종료 ARS 시스템 도입
남양주시가 최근 악성 민원에 따른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전화 민원 종료 ARS 시스템’을 운영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민원인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 ▲욕설
수원시, 모든 민원 전화 통화 자동 녹음한다...직원 보호·정확한 상담 서비스 지원
그동안 민원인이 폭언·욕설을 할 때 수동으로 녹음했는데, 민원처리법 개정에 따라 전화 연결 후 자동으로 전체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게 됐다.
의정부시, 민원 행정전화 시스템 개편…시민 편의·공무원 보호 강화
기존에는 공무원이 개별적으로 신청해야만 적용되던 방식에서 앞으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모든 민원부서에서 자동으로 녹음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폭언, 욕설, 협박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 처리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민원 전화 통화 내용 자동 녹음한다...민원·복지 부서 시범 적용
그동안 민원인이 폭언·욕설을 할 때 수동으로 녹음을 했는데, 민원처리법 개정에 따라 전화 연결 후 자동으로 전체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게 됐다.
남양주시, 700여 차례 민원 제기한 '악성민원인' 고발… 공무원 보호 강화
또한, 담당 공무원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과 함께 “죽이겠다”, “칼 들고 찾아가겠다”, “공직자가 너무 많아 공직자를 추리겠다” 등의 폭언과 협박을 서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