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0% 늘어난 1만 2630원
수원시는 또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 이라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에서 직접 고용한 계약기간 1년 미만의 기간제 노동자에게 고용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한 공정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화성시, 2027년 생활임금 1만2,750원 확정
시는 이와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개선이라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공공부문에서 직접 고용한 계약기간 1년 미만의 기간제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한 ‘화성형 공정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포도시공사, 후임 사장 공모 착수
현재 김포시민회관 등 30여 개의 시설의 위탁 관리와 풍무역세권개발사업 등 6개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임직원수는 비정규직을 포함해 530여 명에 이른다.
수원특례시, ‘제11회 건강한 내-일, 행복한 내일’ 동영상 공모전 개최
수상작은 온라인 공개 검증을 거쳐 8월 19일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홈페이지에 발표하며 향후 노동 인식 개선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임금체불·부당해고·직장 내 괴롭힘 상담 늘었다
센터는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은 보장받을 가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저임금·비정규직·미조직 노동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 2025년 시민 인권 인식 조사...가장 많이 겪은 차별은 ‘나이를 이유로’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21일부터 8월4일까지 시민 508명을 대상으로 한 인권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권침해·차별을 당한 이유는 ‘나이’가 가장 많았고 ‘직업이나 소득 등’, ‘비정규직
안양시, 설립 3주년 맞은 ‘노동인권센터’...취약계층 노동자 맞춤형 특화사업 강화
특히 돌봄, 배달 노동자 등 플랫폼 노동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무료 노동 법률상담소 상시 운영…일하는 시민들 권익 보호·고충 해소 돕는다
중앙신문DB) 이천시가 일하는 시민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 고충 해결을 위해 2024년부터 무료 노동 법률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상담소에서는 임금 체불, 부당해고 등 다양한 노동 관련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비정규직
이천시 ‘임금 체불’ 무료 노동 상담...사전 예약제 운영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가 10월 공인노무사와 업무계약을 체결하고 근로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노동자들에게 무료 노동 상담을 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무료 노동 상담은 이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내 마련된 노동상담실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주 2회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개소...법률 교육·무료 상담
군포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