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폭언·기물파손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나서
훈련은 종합민원실에서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을 요청한 민원인이 발급 요건 미충족으로 처리가 어려워지자, 이에 불만을 품고 폭언과 기물 파손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관련 특이민원 발생 상황 연출 …
안성시, 민원실 공무방해 행위 ‘출입 제한·퇴거 조치’ 시행
민원실 출입제한 또는 퇴거 조치에 해당하는 행위는 ▲폭언·협박·성희롱·주취 소란 ▲폭행·기물 파손·흉기 소지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반복 및 중복 민원 제기를 통한 공무방해 행위 ▲그밖에 다른 민원인이나 담당자에게 신체적·
이천시,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펼쳐...김경희 시장 “실질적 보호체계 마련할 것”
이천시가 지난 13일 민원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기물 파손, 흉기 위협 등 특이민원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악성 민원 꼼짝 마”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 폭행 · 기물파손 등의 상황을 가정해 ‘ 민원인의 위법행위 대응 지침 ’ 에 따른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 .
안양시, 특이 민원 대응 종합대책 마련...최대호 시장 “공무원 보호 최선”
보호하고 건전한 민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 특이 ( 악성 ) 민원 대응 종합대책 ’ 을 마련했다. 18 일 시에 따르면, 특이민원이란 , 민원 처리에 대한 불만을 갖고 고의적으로 담당자의 업무를 방해하는 민원이나 폭언 · 협박 · 기물파손
용인시,택시 영업방해 시 15만 원 이내 배상
개정 약관은 구토나 오물투기 외에도 차량이나 차내 기물파손 시 원상복구 및 영업손실비용을 물리고, 목적지 도착 후 하차거부 등으로 경찰서에 인계하는 경우 경찰서까지의 운임과 영업손실비용도 배상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