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후보자 ‘적격’ 의견 채택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을 한 구리시의회가 ‘적격’ 의견을 냈다.
공사장 CCTV 상시 모니터링 재난안전망 구축
구리시, “시민 안전이 최우선”… 공사장 CCTV 상시 모니터링으로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건설 공사장 화재 및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선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리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승우 전 인천도시공사 사장 내정
구리도시공사 제6대 신임 사장에 내정된 이승우씨. /사진제공=구리시 구리도시공사 제6대 신임 사장으로 이승우 전 인천도시공사 사장이 내정됐다고 구리시가 18일 밝혔다.
구리시·민주당,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공약·현안 22건 논의
도시 성장 기반과 관련해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토평2지구 미래산업 자족도시 조성,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및 메디컬-라이프 플랫폼 조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구리도시공사 14년, 개발이익은 여전히 “0원”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의회 문은영 의원은 9일 열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3일차 도시개발교통국·경제재정국 감사에서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시공사, 균형개발과, 교통행정과, 일자리경제과를 상대로 주요 사업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국정 설명회서 ‘토평2지구 구역 확대·GTX-B 갈매역 정차’ 건의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국정 설명회는 구리시의 백년대계를 좌우할 토평2지구의 성공적인 개발과 GTX-B 갈매역 정차의 당위성을 중앙정부에 분명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구리시가 온전한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시민의 정당한 교통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구리도시공사, 민선9기 첫 사장 공모… ‘개발 공기업' 이끌 리더 선임에 촉각
민선 9기 구리시 출범 이후 공기업 사장의 첫 공모가 시작된 구리도시공사.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도시공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사장 공개모집에 들어가면서 신동화 구리시장과 호흡을 맞출 차기 최고경영자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 "서울 편입 철회, GH 구리 이전에 집중하겠다" 선언
/사진=이건구 기자 신동화 구리시장이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 추진을 공식 철회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 이전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신동화 구리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 이전 절차 조속 재개"
신동화 구리시장은 22일 민선 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구리 이전 절차를 재개해줄 것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구리시 철도서비스 고도화 시동
한편 구리도시공사는 구리역 등 구리시를 통과하는 철도·지하철역의 역사 운영에 대한 권한을 시로부터 위임받아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