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전역 잇는 ‘순환철도’ 만든다..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TF팀은 2040년 화성시 목표 인구인 154만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서해안 관광단지, 국제테마파크, 공룡알화석지, 송산그린시티 등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한 철도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국가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은 △공룡알화석산지 △전곡항 층상응회암·제부도 △백미리해안 △우음도 △국화도 등 화성국가지질공원의 주요 지질명소를 활용한 5개 코스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점도 특징이다.
화성특례시 최대 규모 ‘동탄중앙도서관’ 정식 개관...미래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특히 2층 로비와 미디어갤러리에서는 ‘공룡의 도시’와 ‘정조대왕을 계승하는 도시’라는 지역 상징 이미지를 담은 영상 및 주제별 북큐레이션이 운영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국화 전시회 준비 현장 점검…대중교통 이용 당부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 계양공원 사업소 주관, 미추홀구 협조로 추진되며, 잔디광장 2063㎡ 부지에 국화로 만든 공룡·코끼리 등 대형 조형물과 다양한 가을 초화가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옹진군,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군민 진료 공백 최소화
백령병원과 흑룡의원, 연평부대 공룡의원은 연휴 기간 내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천시, 오는 11월 신둔·마장 지역 ‘똑버스’ 도입...김경희 시장 “대중교통 체계 지속 개선”
추가로 주말에는 신둔도예촌역과 예스파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덕평공룡수목원, 지산리조트를 연결하는 관광형 똑버스 시범 운영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비효율적으로 운행되던 시내버스 11개 노선을 폐지해 효율성을 높이고 연간 약 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인천 계양산성박물관, 방문객 급증…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올해는 가족·어린이 단체의 관심이 높은 ‘공룡’ 주제 특별기획전을 진행하며 더 많은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이 전시는 내년 6월까지 이어지며, 암모나이트 등 진품 화석과 모형, VR 체험을 통해 고대 생태계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천시, 여름방학 가족 맞춤형 ‘시티투어’ 운영...덕평공룡수목원 중심 2개 코스 구성
기획된 코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테마의 덕평공룡수목원을 중심으로 모가권역 관광지를 연계한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 연계 ‘시티투어’ 운영...역사·문화·자연 담은 ‘가족 맞춤형 코스’ 구성
투어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총 3회를 운영하며 활기찬 도자기 축제장과 한 폭의 그림 같은 공간 티하우스에덴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5월 투어는 어린이들과 함께 축제장을 방문하는 가족 관광객을 겨냥해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이천 도자기 축제장과 덕평공룡수목원을
화성특례시, 2025년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편...축제 연계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소풍’ 프로그램은 지역 명소인 공룡알화석산지, 우음도, 비봉습지공원, 화성습지, 매향리 등에서 지질, 생태, 습지, 탐조, 평화 등의 색다른 주제로 심층 투어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