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화군 어린이집 8개소서 '자원순환 교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이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평소 생활하는 어린이집에서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양시, 28일 ‘2026 미래평생학습 포럼’ 개최
김미영 연성대 AI교육혁신센터장은 AI 네이티브 세대인 청년층의 학습 환경과 과제를, 조창원 디지털포용언론인포럼 대표는 중장년·고령층의 AI 평생학습 현황과 대안을 각각 제시한다. 현장 사례 발표도 마련된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아
센터는 고령 경비·미화 노동자와 폐지수거 어르신의 고용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시니어 노동자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해 고령자의 노동환경 적응력을 높여 왔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계양신도시 첫 라이프 스테이 몰로 조성되는 ‘시간’은 주변 생활환경과 수요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업종 구성을 계획했다. 유·초·중교(예정)가 인접한 AC3블록은 교육과 생활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스터디 몰’로 꾸며진다.
고양시,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 나선다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생활환경과 밀접한 사례를 중심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소지, 2인 이상 동승 금지, 차도·보도 구분 등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룬다.
오세훈 서울시장 "AI 시대 중장년 새 일자리 발굴하라"
지난 3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총 113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경력 진단·상담부터 직업훈련, 기업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자율주행 버스, 고양서 정식 운행 서비스 개시
시는 자율주행 버스 2대를 활용해 주야간 운행을 추진하고 차량 정기 점검과 돌발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한 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자율주행 전문 운전자 배치와 안전교육, 비상 대응 매뉴얼 마련 등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제물포구의회 의원들, 5분 자유발언서 지역 현안 해결 촉구
김경숙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은 학생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혁신지구 실행계획 구체화 △교육경비 확대 및 학교별 맞춤형 지원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돌봄 연계 강화를 요청했다.
광주시, 내년 시 자체 교육사업 예산 50.6% 늘렸다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교육과정 지원 예산도 3억 원으로 늘린다.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과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