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진 서해구의원 "해사국제상사법원 청라 유치 적극 나서야"
김 의원은 먼저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청사 유치와 관련해 후보지 3곳의 위치가 비공개라는 이유로 주요 업무계획에서 유치 추진내용 자체가 빠진 점을 지적했다.
인천 계양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문턱 낮췄다
박형우 구청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그동안 지정이 어려웠던 소규모 골목상권도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신규 후보지를 적극 발굴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등을 지원해 소상공인과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경제
GTX-B 본사 송도 확정…인천, 철도 중심도시 도약 발판
이번 본사 유치는 인천시가 국토교통부에 후보지를 제안하는 등 사전 협의를 이어온 끝에 이뤄졌다. 국토교통부의 부지 확정 협조 요청 이후 시의 정책적 판단을 거쳐 입지가 확정됐다. 부지는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미매각 용지로, 약 5381㎡ 규모다.
인천항만공사,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서 ‘골든하버’ 집중 홍보
또 미국 마이애미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슈퍼블루(Superblue)’가 올해 1월 골든하버를 아시아 첫 거점 후보지로 선정하고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인천 연수구, 학원가 3곳 ‘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경찰에 공식 요청
구가 요청한 ‘킥보드 없는 거리’ 후보지는 송도1동 밀레니엄, 드림시티, 센타프라자 일대, 송도2동 넥서스·월드메르디앙·대경스위트리아 인근, 동춘동 나사렛국제병원 주변 등 학원가와 상가가 밀집한 구역이다.
인천도시공사, 자체 종합감사 결과 공개…351억원 절감 성과도 확인
우수 사례는 외부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여한 감사결과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법령·제도 개선 건의를 통한 사업비 절감 ▲사업 후보지 검토 시 공간정보 자동화 플랫폼 도입 ▲SPC 사업 클린페이 도입 등이 포함됐다.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개발 본격 추진…3개 구역 정비계획 수립 착수
후보지 3개 구역은 인구 감소와 주거환경 악화로 꾸준히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온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숙원 사업으로 꼽혀왔다. 우선 간석37구역은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과 정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방치 빈집 철거…주차장·휴게공간으로 재탄생
남동구가 장기간 방치돼 안전과 미관 문제를 야기했던 만수동 842번지 일대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소규모 휴게공간을 조성해 주민 편의 증진에 나섰다. 9일 구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당초 빈집 매입 시범사업 대상지로 계획됐으나, 2023년 동부초 구역이 재개발 후보지로
인천 남동구, 재정비·신규개발로 도시 지형 대변화 예고…10만 세대 정비 추진
이외에도 구월349구역 등 11개 구역이 인천시로부터 재개발 후보지로 지정됐으며, 남동구는 구월349구역과 만수2구역에 대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인천 서구, 자원순환센터 기본계획 수립 절차 착수…청라소각장 폐쇄·이전
전지역을 대상으로 입지 후보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분석·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입지선정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