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덕적도 구간 도심항공교통 실증 성공
인천시 영종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구간에서 진행된 도심항공교통(UAM)의 실증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인천시는 지난 20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K-UAM One Team'이 참여해 이 구간에서 UAM 헬기 운영을 실증하는
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협약으로 인프라 확충
인천시가 15일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충전사업자와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로봇기업 에스피지 방문…‘로봇 시티 인천’ 산업 육성 점검
이 회사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레인보우로보틱스, 스트라이커(Stryker), 글라이드웰(Glidewell) 등 국내외 기업에 핵심 구동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연결 매출은 약 3416억원, 영업이익은 약 179억원이다.
인천시, 2027년 국비 7조원 이상 확보 총력…전년보다 5000억원 확대 목표
대표적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1000억원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개선 583억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54억원 ▲삼산농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7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496억원 ▲인천신항 진입도로 지하차도 건설 218억원 ▲전기자동차
인천시, EU 국제공동연구 ‘DUT 프로젝트’ 최종 선정
시는 서울대, 인천대, 한국조지메이슨대, 현대자동차, 사이트플래닝 등과 연구를 함께 수행한다. 스웨덴·노르웨이 등 유럽 선도 도시들과도 도시 접근성, 교통 시스템 전환과 관련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인천시-현대인프라코어, 기능인력 양성 협력 강화…전국기능경기대회 대비 후원 확대
HD현대인프라코어는 협약 첫해인 2023년 재료비 2100만원을 지원했으며, 폴리메카닉스·산업제어·자동차정비 부문 입상자 3명에게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인천기계공고 등 5개교, 8개 직종을 대상으로 2300만원의
인천항만공사, 현대글로비스와 자동차 물류 활성화 협력…환경 개선 방안 논의
인천항만공사가 19일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이 자동차 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 내항·북항 활성화 위해 벌크화물 유치 확대…자동차 수출입·특수화물 유치 계획
먼저, 인천항 내항 활성화를 위해 내항 운영사와 협업해 수출용 환적 자동차 12만대 이상을 유치할 예정이다. 내항은 지난해 약 10만대의 환적 자동차를 유치해 자동차 수출입 항만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인천 남동구, 간석자유시장 공영주차장 증축…고객·주민 편의 기대
또 최근 늘어나는 전기자동차 충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7기를 설치해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간석자유시장은 2020년, 2023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됐으며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확대를 위한 주차장 확대 필요성이 높았다.
인천도시공사, I-MOD 서비스 연장사업 사업협약 체결…선진버스·현대자동차, 2025년 6월까지 운영
또 I-MOD 및 MODU 버스의 실시간 예약 및 호출은 2025년 1월부터 현대자동차의 ‘셔클’앱으로 통합돼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