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추석연휴 이용객 하루평균 22만, 총 114만명 예상
공사는 최근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가 설·추석 연휴에 집중된 점을 고려해 여객 흐름 관리를 비롯한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출국 수요에 대비해 셀프체크인과 셀프백드롭 이용 항공사를 확대하고, 보안검색 인력과 장비를 최대 수준으로 운용한다.
공항철도, 추석연휴 26∼27일 막차 운행 연장
지용찬 공항철도 고객사업본부장은 "올해 추석 연휴에는 귀경객과 해외여행객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심야 시간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막차 운행 구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 설 연휴 24시간 감염병 비상대응 가동…무료검사·격리병상 운영
해외여행 후 입국하는 시민을 위한 검역 지원도 강화된다. 2026년 2월10일부터 전국 13개 공항·항만 검역소에서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가 확대 시행되고 있다.
해외홍역 유행 확산…인천시 "3주간 건강 주의"
(사진제공=인천시)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 인천시가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9 일 인천시는 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함께 홍역 발생도 늘고 있다며 ,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홍역이 지속적으로 유행
인천시, 추석 연휴 응급진료·감염병 대응 비상의료체계 가동
해외여행에 필요한 감염병 정보나 예방수칙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해외 유입 뎅기열·지카바이러스 국내 토착 방지
현재는 코로나 19 확산 장기화로 해외여행 자제 · 연기가 지속되면서 뎅기열 신고 건수가 감소하는 상황으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포털 주간 현황에 따르면 뎅기열 신고 건수는 28 주차 41 건으로 전년 동기간 94 건 대비 감소했다 .
인천시, 민·관 협력 신종 코로나 대응 체계 강화 나서
한편 , 박남춘 인천시장은 “ 모든 의료기관에 해외 여행력 정보제공 프로그램 또는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를 설치해 신종 감염병 발생 예방에 대비할 것을 당부 ” 하면서 “ 민 · 관이 협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을 조기에 종식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