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운영
▲ 계양구,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운영 (계양구 제공)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목공예 프로그램 ‘나무놀이터’를 지난 14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인천 동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세금 고민 무료 상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상담이 마련된다. 13일 구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이 진행된다. 이번 상담은 평소 세무 상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인천시, 평생교육이용권 접수…취약계층 최대 35만원 지원
이용권은 시민이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일반 시민을 비롯해 AI 디지털 교육 대상자, 노인, 장애인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김정헌 중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
실제로 현재 중구의 지방채 총액은 원도심 공유재산 조성에 31억 원(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16억원, 개항동 청사 건립 15억원), 영종지역 공유재산 조성에 59억원(영종2동 복합청사 신축 34억원, 평생학습관 건립 25억원)으로, 이는 모두 행정 체제 개편 이후 관할 구에서 승계하게
인천 미추홀구 ‘아이사랑꿈터’ 9호점 개소식 개최...공동육아 공간 확대
주안4동 평생학습관 2층에 위치한 9호점은 지난해 12월26일 운영을 시작했다.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양육 가정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시설 내에는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놀잇감과 교구를 갖춰 맞춤형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7개 동아리 선정 예정
지원 대상은 서구 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7 개 동아리다 .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 100 만원씩 총 700 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
인천 연수구, 내년도 예산 9330억원 편성…생활밀착형 복지·인프라에 집중
또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무상급식비 99억원 ▲교육경비보조금 32억원 ▲국제언어체험센터 운영 7억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3억원 ▲글로벌 평생학습관 운영 3억원 등이 반영돼 교육 격차 해소를 지원한다. 안전 분야에는 245억원이 투입된다.
인천 중구, 평생학습관 ‘꿈틀꿈틀 어린이 프로그램’ 정규 과정 운영
(사진제공=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중구가 평생학습관에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기 위한 ‘꿈틀꿈틀 어린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놀이와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본격 운영…맞춤형 체험 통해 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관은 연수구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이용 대상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급식소의 만 2세부터 12세 이하 단체 아동이다.
인천 연수구,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생 모집
하며, 오는 29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연수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