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연수구가 지역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지역 맞춤형 강사 역량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연수구에 등록된 강사와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9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연수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기초·심화·특별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포함해 현장 적용력을 높일 예정이다. 기초·심화 과정은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특별과정은 수레바퀴 꿈 교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구 관계자는 “강사의 전문성은 평생학습의 질과 직결된다”며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우수 강사를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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