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문턱 대폭 낮춘다
시는 우선 기존 참여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극지연구소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인하대학교를 추가하며 참여기관을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한다.
인천시, 중동 전쟁 피해 중소 수출기업에 5억 2,500만원 지원
특히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물류비 지원을 비롯해 해외규격 인증,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기업이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6월 29일 비즈오케이 누리집을 통해 모집 공고했으며 7월 6일부터 접수 가능하다.
인천 송도컨벤시아 2025년 역대 최대 실적…3단계 확장 본격화
총 9건의 주관전시회를 직접 개최했으며, 인천 유일 국제전시협회(UFI) 인증 전시회인 ‘대한민국고기능소재위크’를 비롯해 ‘일러스트코리아’, ‘제약바이오투자대전’ 등 신규 전시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판로
인천 미추홀구, 민선8기 3년 성과 공개…외부재원 확보로 도시 경쟁력 강화
복지 분야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했고, 2026년까지 8545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공중위생 우수업소 8곳 ‘더 베스트’ 선정…위생·안전 관리 성과 공식 인증
평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The Best 공중위생업소’ 인증 표지판을 회수하는 등 사후 관리도 엄격하게 이뤄진다.
인천 계양구 ‘제4회 계양 빛 축제’ 내년1월까지 한 달 연장
올해 빛 축제는 ‘꿈(Dream)’을 주제로 9월5일 점등해 운영되고 있으며, 축제 분위기 확대를 위해 다양한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있다. 구는 방문객 증가와 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간을 늘리고 크리스마스 조형물도 새롭게 배치한다.
인천 상상플랫폼, 수도권 최대 로컬·빈티지 축제 연다
부대행사로 DJ 공연, 행운권 추첨, 구매 스탬프 적립 이벤트가 준비됐으며,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중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이는 행사 소비 촉진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민생경제 현장 방문…“서민·중소기업 체감 지원 확대”
인천시가 서민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 현장에 직접 나섰다. 26일 시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이 이날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부평구 일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하며 정책 효과를 점검하고 추가
인천시 ‘1조2813억원’ 국비 확보 총력전 나섰다…추경 예산 대응도 병행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2026년도 국비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 예산안 대응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인천시, 대형마트와 손잡고 ‘지역상생 유통망’ 만든다…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강화군 내 농특산물 생산업체들이 직접 참여해 강화도산 우수 농·축산물은 물론, 지역 가공식품과 6차 산업 인증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