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우정 잇는 강화군·中 주산시, 청소년 교류 다시 활짝
강화군 중학생 12명이 22일부터 4박 5일 간 중국 자매도시인 주산시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소년 국제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초여름 밤, 향교에 울려 퍼지는 두 현의 선율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마당깨비’는 지난 2023년부터 은율탈춤을 배우며 자신들만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탈춤극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은율탈춤 기본무와 사자춤을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생동감 넘치는 흥과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부평구,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북부교육지원청에 955만원 격려금 전달
전국 초·중학생 선수 약 1만8천여명이 참가해 4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24개 종목에 161명이 참가해 체조·조정·육상·유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13개의 메달을 따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인천 연수구 ‘기후변화주간’ 운영…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확산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4일에는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하천 생태계의 역할을 배우는 ‘청소년 생태문화 탐방교실’을 진행해 미래세대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을 지원한다.
30대 엄마 의식불명 빠뜨린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경찰, 대여업체도 입건
인천에서 중학생들이 전동 킥보드를 몰다가 30대 여성을 치어 중태에 빠뜨린 사고 관련 경찰이 킥보드 대여 업체도 형사 입건했다. 사진은 전동킥보드로 기사와 관련없음.
인천 계양국제어학관, 2026 봄·여름학기 ‘Alphago반’ 모집…영어 인재 육성 박차
합격한 중학생에게는 별똥별어린이도서관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청소년 자원봉사단 활동 기회가 부여되고, 참여 시 교육 봉사점수도 인정된다. 또 Alphago Premier 합격생은 최대 4학기 동안 전액 또는 반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무면허 중학생이 전동킥보드로 산책 나온 강아지 ‘쾅’
인천에서 중학생이 전동킥보드를 몰다가 산책 나온 강아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전동킥보드로 기사와 관련없음.
두 살배기 딸 지키다가 전동 킥보드에 ‘쾅’...의식불명 엄마 1주일 만에 눈 떠
한편 당시 전동 킥보드를 몰았던 중학생들은 14 세 미만의 청소년이어서 형사처벌 대상이다 .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중학생들을 입건했다 .
인천 옹진군, 저소득층 학생에 최대 100만원 장학금 지원
지원 대상은 옹진군에 주소를 둔 저소득 주민의 자녀 중, 성적이 재적 학년 정원의 상위 50% 이내인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다. 장학금은 학기당 중학생에게 50만원, 고등학생에게 100만원이 지급된다.
SK인천석유화학, 지역 중학생 대상 ‘행복멘토링’ 하반기 운영
상반기에는 서구 지역 중학생 105명과 연세대 멘토 59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서구 9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76명과 대학생 멘토 50명이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