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조인권 부구청장과 박관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권동철 부평구체육회장이 참석했다.
구는 선수들의 안전한 대회 참가와 사기 진작을 위해 격려금 955만원을 북부교육지원청에 전달했다.
부평구에서는 이번 대회에 럭비·배구·하키·육상·테니스 등 총 25개 종목에 191명의 선수가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5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전국 초·중학생 선수 약 1만8천여명이 참가해 4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24개 종목에 161명이 참가해 체조·조정·육상·유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13개의 메달을 따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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