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인권교육·플로깅 봉사활동 추진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인권 침해가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고 누구나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관광공사, 시무식서 인권경영 선언 선포…사람 중심 경영 강화
또 인권침해 사전 예방 노력과 투명한 정보 공개, 알 권리 보장, 직장 내 상호 존중의 윤리문화 조성 의지, 윤리경영 최우선 원칙과 ESG 경영 추진 의지도 함께 담겼다.
인천교통공사,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첫 획득…국제 기준 부합 인권경영 인정
공사는 2018년 인권경영을 도입한 이후 관련 규정을 제정하고 인권침해 구제 절차를 고도화하는 등 단계적인 체계 구축을 지속해 왔다.
인천 계양구 ‘신노년 문화행사’ 통해 건강한 노후 인식 확산…걷기대회·공연 등 풍성
행사의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노인 인권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실생활 속 인권 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노인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조례 가결…복지 증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침해로부터의 보호 ▲신고로 인한 불이익 방지 ▲유공자 포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화…아동권리 교육 확대·다문화가정 대상 신설
시의 비전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미래도시 인천’을 목표로 ▲모든 아동의 놀 권리와 참여를 존중하는 인권도시 ▲모든 아동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안심도시 ▲모든 아동의 꿈과 행복이 자라나는 미래희망도시라는 3대 목표를 설정했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현장견학 시행
인해 발생하는 일상 속 인권침해에 대해 돌이켜보며 인권 감수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보수교육 ‘일상생활 속 인권감수성’ 실시
신한대학교 사회과학과 학장인 임원선 교수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봉사자로서 조우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침해 문제를 알아보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인천해경, 양식장·염전 등 인권침해 사각지대 집중 단속
인천해양경찰서는 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상반기 인권침해 사범 특별단속 기간을 정하고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인천해양경찰이 해양종사자 인권 침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양식장과 염전 등 인권침해 사각지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