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 순환경제’ 정부 공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또 이 사업을 통해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의 영세한 산업 구조를 로컬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고 청년 창업과 생산 활동을 지원해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해안순환도로 미개설 구간 연결... ‘마지막 퍼즐’ 잇는다
이번 사전타당성 조사에서는 교통량 증가 등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경제성을 높이고 , 인구 소멸 대응과 교통 소외지역 해소 등 정책적 필요성을 함께 반영해 사업 추진 논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인천시 ‘아이 바다패스’ 11개월 만에 77만건 돌파…섬 관광·지역경제 견인
강화군과 옹진군 등 주요 수혜 지역은 지방소멸 우려지역으로 꼽히지만, 패스 시행 이후 섬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지역 상권 회복과 생활인구 확대 등 긍정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인천 옹진군 ‘NLL 평화의 길’ 등 4개 사업 국비 확보 총력
급격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 조성을 위해 중앙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이 배정된다.
인천 옹진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TF 가동…오는 21일부터 본격 신청 접수
옹진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분류돼 1인당 5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인천 옹진군, 지방소멸 대응 위해 2026년 기금 투자계획 설명회 열어
이번 설명회의 핵심은 ▲서해5도 NLL 평화의 길 조성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청년·귀촌·빈집 연계사업 ▲기금 투자전략과 기대효과 등 군은 이들 중점사업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 동구, 동인천역 도시개발사업 청신호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동구는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에 ▲ 앵커시설 조성 ▲ 기반시설 확충 ▲ 상권 회복 등을 지속 요청해 왔으며 , 주차장과 도로 등 기반시설에 대한 검토도 병행해왔다 .
인천시 ‘섬 지역상생 캠프’ 6월부터 본격 가동…11개 기업 참여 확정
이동우 해양항공국장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인천 섬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며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을 지키고, 해양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천섬발전지원센터, 섬 지역상생 캠프 협력기업 모집…'인천i바다패스' 섬 접근성 개선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인천 섬 지역이 직면한 주요 문제인 인구소멸, 해양쓰레기 증가, 문화·여가 소외 등 현안을 해결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인천 옹진군·섬 지역 자치행정모델 도입 위한 정책 포럼 개최…3군 공동연구 시작
문경복 군수는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인구 3만 명 달성을 위해서는 수십 년째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접경지역·군사보호구역 등 섬 지역의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고 기업 투자를 확대한 혁신적인 자치행정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