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4년 연속 최우수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남동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인천남동구지회 등 세 곳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인센티브는 참여자 근무환경 개선과 신규 사업 개발, 종사자 역량 강화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시,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 7개 선정
노인공익활동 유형에는 연수구노인복지관의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남동시니어클럽의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부평구노인복지관의 ‘건강회복지원단’ 이 선정 명단에 올랐다.
인천 미추홀구, 민선8기 전국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종합대상’ 수상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 ESG 센터는 지역 어르신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미추홀시니어클럽, 롯데케미칼, 인하대 등 민·관·산·학이 함께 만든 혁신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 남동구, 노인일자리사업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해, 행정과 현장 기관 모두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천 남동구, 3년 연속 노인일자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7821명에 일자리 제공
특히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도 나란히 ‘ 최우수 수행기관 ’ 으로 선정돼 총 3000 만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
인천 남동구-남동시니어클럽, 취약 어르신 반찬 지원 ‘맞손’
이번 사업은 남동시니어클럽이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장형사업단 인프라지원 공모에서 전국 8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인천에서 선정돼 국비 1억70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본격 추진된다.
인천 남동구, 전국 노인 일자리대회 우수 지자체 선정…인천 최초 수상
(사진제공=남동구) 인천 남동구가 한국시니어클럽협회에서 주관한 2024년 전국 노인 일자리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6일 구에 따르면, 한국시니어클럽협회는 전국 201개 시니어클럽이 가입된 단체로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미추홀구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협약을 통해 미추홀구 시니어클럽과 함께 시장형 노인일자리로 필름 시공 기술자를 양성할 ‘Film 아카데미 ’ 를 진행하며 향후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인천시,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118억원 투입·2100명 추가 모집
노인일자리사업은 관내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대기자가 없는 각 수행기관에서는 이달중으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