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신약 허브로 키운다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에 조성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시설 건설과 운영, 분석·품질 검증을 맡고, 릴리는 연구진 상주 멘토링과 글로벌 R&D 네트워크 연계를 지원해 내년까지 최대 30개의 유망 신약 스타트업을 육성하게 된다.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아울러 국내 양자 스타트업과 기술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와 벤처캐피털(VC) 투자 유치 피칭 행사를 통해 인천을 거점으로 한 양자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한인 생명과학자 네트워크와 손잡고 ‘송도 바이오’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
양성 및 발굴 △북미 유수 연구진과 연계한 차세대 인공지능·신약개발 고급 인재 육성 및 글로벌 석학·연구자 교류 협력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중심의 산·학·연·관 글로벌 네트워킹 정례화 △관내 인공지능·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 전주기 지원할 인천 송도 'K-바이오 랩허브' 착공
K-바이오 랩허브는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랩센트럴을 모델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국가 차원의 바이오 창업 지원 거점이다.
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글로벌 빅테크 협업으로 해외 성과 ‘본격화’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은 IBM, 앤시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지멘스 등 글로벌 빅테크의 기술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인천 스타트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서 관내 7개 유망 기업을 글로벌
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이어 9월 18일에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청년부부데이가 개최되고 20일에는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청년정책 공모전과 상상플랫폼에서 청년 취향 디깅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된다.
인천시‘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사업’ 글로벌 빅테크 타고 해외시장 진출‘속도’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인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이 뿌리를 내려가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근들어 인천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및 계약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는
인천시, “인천 관광 혁신 이끌 관광스타트업 15개 사 본격 육성”
올해 선정된‘초기 스타트업’에는 △스콘에이아이 △산봉우리 △글로리 △늘솔이 포함됐다. ‘도약 스타트업’ 으로는 △개항로인절미 △소창갤러리 △바바 그라운드가 선정됐다.
인천경제청, 500억원 스타트업펀드 조성…AI 중심 투자 확대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5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가 조성돼 내달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들어간다. 16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가 500억원
인천스타트업파크,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CES 등 해외 무대 진출 지원
9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진행된 ‘2026 인천스타트업파크 글로벌 사업 설명회’에서 인천TP의 사업 담당자가 올해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