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강해야 국가가 산다”…유정복, 지방분권 전환 강력 촉구
이어 “지방에 실질적인 권한을 줘야 청년도, 기업도, 미래도 지역에 남을 수 있다”며 “그 시작은 과감한 지방분권”이라고 강조했다.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선 그의 절박한 외침에, 이제 중앙의 응답이 필요한 때다.
인천시 ‘섬 지역상생 캠프’ 6월부터 본격 가동…11개 기업 참여 확정
이동우 해양항공국장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인천 섬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며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을 지키고, 해양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천섬발전지원센터, 섬 지역상생 캠프 협력기업 모집…'인천i바다패스' 섬 접근성 개선
특히 기업의 ESG 목표에 맞춘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캠프 운영 방식과 참가 기업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제공된다.
인천 옹진군·섬 지역 자치행정모델 도입 위한 정책 포럼 개최…3군 공동연구 시작
문경복 군수는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인구 3만 명 달성을 위해서는 수십 년째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접경지역·군사보호구역 등 섬 지역의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고 기업 투자를 확대한 혁신적인 자치행정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인천 옹진군, 3일부터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
인천 옹진군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을 3일부터 접수한다. 사진은 옹진군청 전경.
인천시, 강원특별자치도와 첨단산업분야 교류 강화 맞손
양성사업 추진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R&D·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구축 및 공동활용 ▲반도체 관련 기업·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개발 등이다.
인천시,자원순환의 날 행사 6일 내일 송도 컨벤시아서 개최
토크콘서트에서 시민들에게 물건의 탄생에서 소멸까지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쓰레기 줄이기와 재활용 생활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인천신보, 추심불능채권 170억 소각
이번 채권 소각을 통해 신용관리정보 등 등록된 모든 정보가 해제되어 채무자의 상환부담이 완전히 해소될 뿐 아니라 성실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재도전지원특례보증 지원으로 재창업의 기회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