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 옹진군, 3일부터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

남용우 기자
인천 옹진군이 건전한 건축문화 확립과 군민 재산권 보호를 지역 내 일반건축물과 가설건축물에 대한 건축법 위반행위 예방홍보와 위반건축물에 대한 정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은 옹진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옹진군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을 3일부터 접수한다. 사진은 옹진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옹진군이 지역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청을 받는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례보증을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3일부터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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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옹진군 소재 자격조건을 갖춘 지역주력산업, 지방 이전기업, 농식품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고용창출기업 및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 이며 융자한도액은 전년도 연매출액 20%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은 최대 30억, 기업가형소상공인은 최대 5억원이다.

융자 조건은 1년 약정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시중 대출금리를 적용받게 되며 군은 대출금리 중 2%를 이차보전 지원해 기업의 이자 비용 부담을 경감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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