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인천시, ‘피지컬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착수… 제조·물류 현장 지능화 속도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인공지능이 로봇과 센서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의
인천시, ‘인천물류AX 얼라이언스’출범… 대한민국 물류 대전환 선도
앞서 시는 지난 10일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인천 물류AX 전략기획회의’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 이어 이번 출범식을 통해 강력한 물류AX 거버넌스의 구축을 대내외에 정식 선언하게 됐다.
쿠팡CFS, 인천센터 화재피해에 4인 가구 최대 60만원 지원
지난 7월 28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감식팀이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연합뉴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본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45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인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리·운영 민간 수탁자 공모
시는 물류센터 시설 개보수를 완료해 안정적인 시설물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 운영 기관을 선정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중소 유통업체와 중소형 소매점포의 공동물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로봇 시티 인천’협의체 가동
인천테크노파크 한규환 로봇센터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한국 AI·로봇산업협회 서준호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아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연수구, 아암물류2단지 화물차주차장 운영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현장점검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교통행정과, 차량민원과 등 관계 공무원과 인천항만공사, 인천항시설관리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뿌리 기업과 함께하는 2026 남동구 채용박람회 성료…인력난 해소 기대
채용 분야는 제조 생산·설치 부문, 공항 일자리, 물류, 품질, 경호, 서비스업 등 다양한 일반직종과 전문직으로 구성됐다.
인천∼서울 잇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타당성 확보…2030년 착공 목표
이와 함께 물류 효율성 향상과 사회적 비용 절감, 고용 창출, 원도심 접근성 개선 등 다양한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도권 최초 인천국방벤처센터 개소…국방·항공·첨단산업 성장축 마련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구축된 인천국방벤처센터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참여의 핵심 요건인 국방벤처센터 설치 조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개장…물류 혁신 본격화
정부와 공공기관이 물류센터를 직접 건립해 공급하는 방식인 만큼, 높은 초기 투자비와 자금 조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 물류기업의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