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차 세계한상대회’ 인천서 개막… 700만 재외동포 송도서 집결
이어 29일 열리는 공식 개회식은 인천시립무용단의 ‘풍류장구춤’축하 공연과 상징적인 개회 퍼포먼스로 채워지며 본격적인 비즈니스 세션으로 이어진다.
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오는 18일 ‘계양산 국악제’ 개최…차 없는 거리 연계 체험 확대
계양구립풍물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이 펼쳐진다. 오후 6시30분에는 ‘KBS 국악한마당’ 녹화 공연이 진행되며 김다현, 신승태, 고영열, 박애리 등 국악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사전 참여의향 접수 시작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꿈의 무용단’ 운영을 앞두고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 참여의향 접수를 진행하며 지역 예술교육 확대에 나섰다. 21일 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참여
인천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열린다…2천명 경제인 한자리에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 투자유치설명회 ▲ 1:1 비즈니스 미팅 ▲ 재외동포기업 연계 글로벌 취업 설명회 ▲ 산업시찰 및 관광 프로그램 ▲ 시립무용단 한국무용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
인천 계양산국악제,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 성료…지역 문화자긍심 고취
이어 ▲청휘무용단 ▲선소리산타령보존회 ▲한타래무용단 등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한 ‘울림마당’이 이어지며 전통 무용과 국악의 매력을 선사했다. 하이라이트는 KBS1 ‘국악한마당’과 연계된 특별무대였다.
인천 계양구 ‘신노년 문화행사’ 통해 건강한 노후 인식 확산…걷기대회·공연 등 풍성
첫날 열린 ‘노인 인식 개선 걷기대회’에서는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해 봄꽃 가득한 벚꽃길을 걸으며 활기찬 노년의 삶을 직접 실천했다. 17일에는 인천시립무용단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 공연 – 춤 한자락’을
김정헌 중구청장 ‘별빛반상회’서 영종국제도시 발전 재천명…구민 500명과 토론의 장 마련
이 밖에 중구심포니성악팀, 중구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로 구성된 스카이드림 기타 앙상블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단순 주민 간담회 차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부평구문화재단, 내달 4일 ‘국악인의 밤’ 선보여
‘연희퍼포머그룹 처랏’과 ‘김묘선 발림무용단’이 이번 무대를 장식한다. 먼저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은 지난해 부평풍물대축제 부대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창작풍물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이다.
계양산국악제 본선, 무관중 행사로 진행
, 최우수상 한타래무용단 , 우수상 하담 이주연무용단 ▲ 전통무용부문 개인부 대상 이동호 , 최우수상 장소영 , 우수상 지경희 ▲ 기악부문 대상 강태훈 , 최우수상 이소이 , 우수상 김수진 씨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