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CFS, 인천센터 화재피해에 4인 가구 최대 60만원 지원
CFS는 근접지역에 독거 노인 등 피해 신청이 어려운 주민이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일괄·보편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화재 발생으로 쿠팡을 둘러싼 사회적 책임 요구가 커진 상황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시 폭염 대비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대응반’ 가동… 안전망 강화
아울러 시는 관내 1542개소의 무더위 쉼터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건강수칙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집중호우․폭염 미리 대비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가동
이와 함께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산, 보냉백, 부채 등 폭염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독거노인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부 확인 및 건강관리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강화·옹진 선정…131가구 돌봄 확대
이 과정에서 건강 상태와 주거 상황 등을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고 위기 징후가 확인되면 관련 정보를 지자체에 전달한다. 지자체는 전달된 정보를 바탕으로 상담, 모니터링,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전통시장과 손잡고 ‘장수누리터’ 활성화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통시장 방문객과 상인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을 가진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해 보건소에 연계 ▲독거노인 등 사회적 단절 가구에서 건강 이상 징후가 포착될 경우 신속한 정보 공유 ▲시장 내 홍보 현수막 게시와 리플릿 비치 ▲상인회원 대상 ‘건강돌봄 장수헬퍼
인천 연수구, 주민 체감형 치매안심도시 운영 본격화…디지털 접목 스마트 치매서비스 확대
인천시 최초로 송도권역 치매안심센터에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뇌 건강 카페를 조성해 치매와 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지훈련로봇과 스마트테이블을 활용한 인지 향상 프로그램은 만족도 98%를 기록했고 지난해 12월 기준 2056명이 이용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인천 서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어르신 공로 기리고 화합의 장 마련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는 어르신들의 사진과 서예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고, 야외 행사장에서는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의 노인일자리 홍보 부스, 보건소의 치매 예방·관리 부스, 기초 건강관리 체험 부스 등이 운영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인천 옹진군,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총력…9월까지 집중 운영
인천 옹진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인천 미추홀구,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제2기 인증’ 받아
주요 사업으로는 어르신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강화, 정보화 교육 확대, 교통 편의성 강화, 노인 사회활동 참여 기회 증대 등이 포함된다.
인천 남동구, 미세먼지 집중 관리구역에 전광판 설치…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
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 출입구에 미세먼지 전광판을 설치해 많은 구민에게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