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제9회 지방선거 21개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나서
이날 시현정 부구청장은 도화1동과 용현5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설비, 투표소 내 안전관리 상태,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거동 불편 선거인의 투표 편의시설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투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산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5.141km 완성…전국 최장 규모
(사진제공=남동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만수산 일원에 총연장 5.141km 규모의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하며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길을 조성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전날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약자 등
인천 남동구, 용천로 오거리 신규 횡단보도 설치…보행 안전 대폭 강화
특히 먼 거리를 우회해야 했던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시, 오존주의보 발령 16일로 감소…평균 농도는 여전히 상승세
이에 따라 시는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에게 고농도 오존 노출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또 오존 생성의 원인이 되는 전구물질 저감과 함께, 고농도 예보 시 실외 활동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권장 등 시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인천 서구, 폭염 시 35도 넘으면 야외작업 전면 중지 조치 시행…서빙고·그늘막 확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서는 관내 11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특히 노약자,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 피해 우려 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안전대책도 병행하고 있다.
인천 옹진군,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총력…9월까지 집중 운영
박혜련 보건소장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특히 만성질환을 가진 노약자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해졌다”며 “현장 방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천 미추홀구의회, 생활체육시설 공사현장 민원 직접 청취…민생중심 의정 강조
주민들은 어린이와 노약자의 안전 문제, 공사 소음과 먼지로 인한 생활 불편, 공사 일정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 등을 제기했다. 이에 의원들은 공사 방식 및 시기 조정, 방진시설 보완, 안전 조치 강화 등 구체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인천시, 여름철 재난 대비 민·관·군·경 방재대책 회의 개최…24시간 상황체계 강화
그는 또 “노약자, 노숙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도 함께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부평구 ‘장수산 무장애나눔길’로 산림청 최우수 기관 선정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행약자, 노약자 등 누구나 숲에서 휴양과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무장애 산책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동춘역 5번 출구’ 엘리베이터 개통…보행환경 개선
인천지하철 1호선 동춘역 5, 6번 출구는 하루 이용자가 6000명이 넘는 곳이지만 통행로가 계단으로만 돼 있어 장애인과 노약자의 지하철 이용이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