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해,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 있는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 중소기업 이차보전 2천억원 지원
인천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 사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중동사태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인천 서구, 중동 수출 피해 중소기업 융자지원 확대…최대 3억원 지원
구 관계자는 “재해자금은 재해 피해 등 일시적 경영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자금”이라며 “중동 수출 피해 기업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해당하는 만큼 지원 대상에 포함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인천 부평구,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 점검…민생 살피기 나서
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천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59억원 투입 본격화…청년·중장년 고용 안정 종합 지원
시는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와 기업 애로 해소,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통해 제조업 기반 뿌리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취업 연계와 장려금 지급, 근로환경과 공정 개선을 지원한다.
유정복 시장, 인천시설공단 방문해 현장 소통 강화…주요 업무계획·현안 공유
한편 인천시설공단은 소비자중심경영과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우수기업 1등급 인증을 비롯해 2025년 혁신왕중왕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가품질경연대회 품질분임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 도시공사 찾아 주거안정·원도심 활성화 당부…천원주택·재개발 성과 격려
이에 iH는 올해 루원복합청사 이전을 계기로 제2도약의 원년을 선언하고, 인천의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했다.
인천경제청 ‘IFEZ 투자기업 CEO 간담회’ 개최…글로벌 통상 대응·투자협력 강화
그는 이어 “인천경제청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인천시 등과 긴밀히 협력해 오늘 논의된 현장 의견이 IFEZ의 투자유치 전략과 경영환경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지역 기업 티젠 방문…애로사항 청취·근로자 격려
인천 부평구가 2일 차준택 구청장이 산곡동 소재 환기시스템 제조업체 ㈜티젠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인천시, 미국 관세정책 대응 간담회…수출기업 지원책 논의
간담회에는 인천벤처기업협회, 인천비전기업협회, 인천유망기업연합회, 중소기업융합 인천부천연합회,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 등 8개 경제인단체 회장단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