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 사러 왔다가 불꽃놀이까지… 한글날 연휴 강화로"
첫날인 9일에는 강화도 특산품을 반값에 만날 수 있는 경매쇼가 열리고 축제 기간 외포항 함상공원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장철을 앞두고 강화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내가면 농산물 판매존도 문을 연다.
인천 서구 ‘서인천가구단지’ 상점가 지정…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인천 서구가 23일 가구 판매 밀집 지역인 ‘서인천가구단지’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
인천 옹진군, 가정의 달 맞아 ‘옹진자연몰’ 특별 이벤트…수산물 할인·무료배송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정의 달 소비 수요를 활용해 지역 농·수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옹진자연몰 이용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송도서 개막…K-라면 산업 한자리에
나만의 라면 만들기, 제면 체험, 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인천 시민에게는 일부 체험과 판매 구역에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러시아산 가자미·노르웨이산 자반고등어 ‘원양산’ 둔갑
인천광역시는 지난 2 일부터 12 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세권 일대 수산물 판매업소 , 음식점 , 할인마트 등 75 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기획 점검한 결과 , 16 개 업소에서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25 일 밝혔다 .
인천 옹진군, 온라인 쇼핑 ‘옹진자연몰’ 설맞이 할인…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쿠폰
청정 옹진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연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상품 20%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인천 동구, 설맞이 동구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1인당 최대 50만원 구매 가능
할인율을 지난해보다 높여 구민 체감 효과를 키운다는 방침이다. 29일 구에 따르면 동구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2일부터 2월13일까지 총 20억원 한도에서 15% 특별 할인 판매된다.
인천시, 설 명절 맞아 ‘더담지’ 할인 행사...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최대 30% 할인
이는 지난해 적용했던 1인당 할인 금액 10만원 제한 방식에서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인천교통공사, 임대상가·지역사회 상생행사 열어
행사에는 지하철 역사 내 임대상가 3곳이 참여해 건강식품과 화장품, 생활잡화 등을 정가 대비 15~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공사는 본사 로비에 판매 공간을 마련해 임대상가 상품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인천 동구 ‘구민과 함께 만든 100가지 변화’ 성과집 발간
대표 사업으로는 ▲인천 최초 ‘꿈드림 어린이 영어도서관’ 개관 ▲전 구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선정 ▲‘동구사랑상품권’ 20% 할인 판매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추진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