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테마의 거리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12시부터 23시까지 주행 금지
구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검단~드림로 연결도로 8일 개통…계양·서울 접근성 크게 개선
검단지구는 2021년 6월 첫 입주 이후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교통 혼잡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계양구와 서울 서북부로 이동하는 차량이 장제로에 집중되면서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반복됐다.
인천 중구,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공항철도 이용객 보행환경 개선
이번 사업은 주민과 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운서역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지하보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 연수구, 송도 학원가 2곳 ‘킥보드 통행 전면 제한’…보행 안전 강화
해당 구간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전동 킥보드를 포함한 모든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이 제한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학원가 특성을 고려해 보행자 중심 환경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행 제한을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된다.
인천지하철 하루 이용객 83만명…‘일일 수송 80만 시대’ 진입
인구 증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인천시 인구는 2023년 약299만명에서 2024년 302만명, 2025년 305만명을 넘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도시 규모 확대에 따른 이동 수요 증가가 이용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통과…유정복 “인천 서북부 교통망 새 전기”
유 시장은 “ 송도 8 공구에는 현재 약 4 만 6 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약 7 천여 명의 인구 유입이 예정돼 있다 ” 며 “ 세계적인 리조트 시설인 ‘ 테르메 ’ 유치에 따른 유동 인구 수요까지 고려하면 인천 1 호선
인천 중구, ‘영종 지역 상반기 금연구역 합동점검 및 캠페인’ 성료
점검반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지역에서 금연 홍보물을 배부하며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렸고 현수막 게시 등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강화~서울역 M버스 신설해달라" 촉구
노선이 신설되면 기존 대중교통보다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 직장인과 학생들의 출퇴근·통학 여건이 한결 나아질 전망이다. 또한 KTX를 탈 수 있는 서울역과 곧바로 연결돼 인구 유입과 관광객 증가 등 지역경제 전반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영종·송도서 강남까지 직행…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 개통
이번 노선 신설은 영종·송도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강화군, 해안순환도로 미개설 구간 연결... ‘마지막 퍼즐’ 잇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활성화뿐 아니라 접경지역과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