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시민 10명 중 9명 이상 “인천시민안전보험 필요하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고 91%가 재난·사고 대비 시민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대형 상업시설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르는 난동범에 의한 더 큰 피해를 막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맞선 시민들이었다.경찰은 이씨와 나씨, 신씨 등 당시 5명의 시민이 철제 의자 등을 들고 A씨와 맞선 것으로 파악하고 이들에게 포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인천시 역시 자체 포상을 검토하는
인천시민의 날 ‘천원 문화축제’ 성료…시민과 함께한 품격 있는 밤
이번 공연은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천원 문화 축제’로 기획돼,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의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천의 새 문화 랜드마크 시민 손으로 이름 짓는다
인천시는 용현·학익지구 일원에 들어설 인천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이름을 시민 손으로 짓기로 했다.
30년 만에 되살아난 구 송도역사, 시민 품으로 돌아오다
구는 구 송도역사를 문화유산으로 복원하고, 이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인천시, 시민과 함께‘생활 속 기후위험’현장 살핀다
이번 사업은 폭염이나 침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후위험 현장을 시민들이 직접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향후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과 취약지역 개선, 신규 정책 발굴 등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인천 화재 현장 인명 구조 시민 2명에 유공 표창
연수구, 인천 화재 현장 인명 구조 시민 2명에 유공 표창 @ 연수구 제공 연수구는 지난 7일 재난·재해 현장에서 신속한 대처로 주민의 생명을 구한 연수구민 2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야간 갯벌 고립 시민 4명 극적 구조
▲ 야간 갯벌 고립 시민 4명 극적 구조 (인천광역시 제공) [중앙신문] 인천시가 추진 중인‘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의 첨단 드론 시스템이 야간 갯벌 고립 현장에서 실시 간으로 시민 4명의 생명을 구하는 결정적 성과를 거뒀다.
"전두환 폭력 정치" 항거 시민들, 재심서 45년 만에 무죄
1981년 전두환 정권의 폭력 정치에 맞서 유인물을 뿌리고 시위에 나섰다가 징역형이 확정됐던 시민들이 45년 만에 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인천지법 형사4단독 이수현 부장판사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A씨(64) 등 60∼70대 시민
인천 서구 ‘가로수지킴이’ 모집…시민 참여형 녹지관리 확대
인천 서구가 시민 참여형 도시 녹지 관리 활동인 ‘가로수지킴이’ 봉사자를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