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명절 물가 안정 총력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인천시와 미추홀구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은 16일 미추홀구 석바위시장에서 진행됐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숏폼 기반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나서
이는 2026년도 인천시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진행되는 과정으로 최근 모바일 소비 흐름의 핵심인 숏폼을 활용해 강화군의 고유한 자원을 브랜딩하고 군민들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강화 순환경제’ 정부 공모 선정…국비 5억원 확보
특히 연간 약 1700만명이 방문하는 강화군의 관광 소비가 지역 내에서 충분히 순환되지 못하고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계양구, 아라온~황어장터 접근성 개선…지역 상권 연계 관광 활성화
관광과 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에는 ‘계양아라온의 스토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마련해 이동 중에도 계양아라온의 변화와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유정복 시장, 인천시설공단 방문해 현장 소통 강화…주요 업무계획·현안 공유
한편 인천시설공단은 소비자중심경영과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우수기업 1등급 인증을 비롯해 2025년 혁신왕중왕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가품질경연대회 품질분임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인천 계양구, 사계절 문화예술도시 로드맵 본격 추진…구민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확대
문화예술을 특정 시기에 소비하는 이벤트가 아닌, 구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상 문화로 확산시키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인천시 ‘섬의 날 페스타–섬띵’ 개최…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 축제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인천의 섬들을 도시문화 자원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섬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