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안전·보건 골든벨' 열어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7일 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안전수칙을 익히고 안전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안전·보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대회는 참가자들이 정답에 따라 O/X 구역으로 이동하는 예선과,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송도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신약 허브로 키운다
허브로 도약시키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시는 23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 인공지능(AI) 바이오 신약 허브 글로벌 서밋'에서 인천을 세계적인 차세대 AI 혁신 신약 개발 거점으로 조성하는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인천시와 보건복지부
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현장 점검 활동 나서
이어서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보건의료 취약계층 대상 만성질환 관리, 건강생활 실천, 재활보건 사업 등 주요 보건·복지 서비스의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인천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 개원 17주년 맞아
보건복지부 인천권 관절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이 개원 17주년을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고객감동 MRI 우대행사, 명의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강강좌, 골밀도 무료검진 등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국제바로병원은 지난 16일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난 18년간 12년
인천관광공사, 몽골 최대 광산기업 임직원 단체 의료관광 유치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4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외국인환자 소비패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을 찾은 몽골 환자의 1인당 카드 이용액은 273만 원에 달해 공항 기반의 체류형 수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권 경영에 박차
지난 4월 인권영향평가단 교육을 시작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개인정보 취급자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소진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1차 인권경영위원회가 열렸다.
독감 백신, 강화군민은 누구나 무료… 6일부터 접종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감염과 중증화를 막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대상자별 접종 일정과 접종기관을 미리 확인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자립 장애인 종단조사 연구 중간보고 열려
인천시는 지난 2021년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시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거전환지원센터는 인천사서원이 수탁 운영한다. 주거전환센터가 운영하는 장애인 지원 주택은 2021년 입주를 시작했다.
인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대상’…4년 연속 최우수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 ‘대상’…4년 연속 최우수 /사진제공=남동구 인천 남동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인천광역시 시청 인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시·도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