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저배출·저공해·무배출지역 지정’ 등 車 운행제한 3단계 로드맵 제시
으로 지정하고 공항·항만·산업단지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를 출퇴근 시간대 노후 화물차 운행이 제한되는 ‘산업형 저배출지역’ 으로 지정 [장기]: 인천 전역으로 배출가스 4등급 자동차의 상시 운행제한을 확대하며 경제자유구역 내 저공해운행지역을 내연기관차
몽골 사막에 피어난‘인천의 녹색 기적’ 축구장 220개 규모‘탄소 방벽’ 구축
이는 내연기관 승용차 350대가 1년간 내뿜는 탄소를 완전히 상쇄하는 규모다. 특히 나무가 자랄수록 탄소 흡수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특성을 고려하면, 향후 감축 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인천시, 대기질 개선 위해 전기이륜차 220대 보급 지원…최대 300만원 지원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한 뒤 전기이륜차로 교체 구매할 경우 국비 3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행정의 하나로 특정 계층에 대한 추가 지원도 마련했다.
인천 자동차 175만8090대…전기차 7만9860대, 1년 새 46.8% 증가
반면 내연기관차 누적 등록대수는 2284 만 1000 대로 52 만 9000 대 감소했고 , 이 가운데 경유차는 49 만 6000 대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 2025 년 한 해 신규 등록은 전국 기준 169 만 5353 대로 집계됐다 .
인천시, 전기차 9733대 민간보급 본격화…탄소중립 목표 전환 가속화
▲대형·중형 전기화물차와 소형 전기승합차 추가 지원 ▲보유 중인 내연기관차를 매각 또는 폐차한 뒤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전환지원금 최대 130만원 추가 지원 ▲국비 추가보조금 대상 항목에 대한 시비 추가보조금 연계 지원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인천경제청,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선보여…미래 에너지 혁신 가속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 기술 도입은 2035년 내연기관 차량 퇴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53~61%) 등 정부 탄소중립 정책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이다. 750대 규모의 V2G 시스템은 약 150억원 상당의 정량적 효과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