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활용한다
2018년 사용이 종료된 수도권매립지 2매립장을 공원과 체육·문화시설 등 주민친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5일 연합뉴스와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말까지 주민·시민단체 의견을 수렴해 2매립장 상부 154만㎡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마련한 뒤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천시, 에너지기술공유대학 공모 선정…미래 인재 육성 본격화
▲ 인천광역시 시청 [중앙신문] 인천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협약으로 인프라 확충
또 일부 사업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공모사업에도 공동 참여해 국비 확보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
지정은 한국에너지공단 사업계획 평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15일 확정됐다. 앞서 시는 2025년 10월 공공주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 이익공유를 확대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에 집적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
인천 서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컨설팅 실시…2030 감축목표 달성 점검 본격화
구는 이를 반영해 수정 보완한 뒤 5월 말까지 2025년 추진성과에 대한 최종 결과보고서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광역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화학사고 대응체계 구축 본격화…훈련 병행해 현장 대응능력 높여
이에 구는 지난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인 환경오염사고 방재 장비함 구축 지원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방재함 설치를 완료했다. 컨테이너 형태의 방재함 내부에는 보호복과 흡착제, 중화제 등 다양한 방재 물품이 비치돼 있다.
인천시, 수소전기차 486대 민간보급 본격화…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 첫 도입
신청은 12월4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인천시,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생활폐기물 처리 ‘안정’…공공소각 89%·민간 11% 처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천시, 군·구, 인천환경공단은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을 막기 위해 비상상황반을 운영 중이다. 군·구와 함께 민간 처리시설을 점검하며 만일의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인천시, 전국 첫 ‘환경교육도시’ 재지정…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도약
인천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재지정됐다. 사진은 환경교육도시 지정 현판.
인천항만공사, 재생에너지 확산 선도…‘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항만공사가 5일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 시상식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