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개최
이와 함께 포럼의 백미로 꼽히는'한중 청년 대화'에서는 청년 아이디어 논문 공모전 수상자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양국 청년층의 교류 활성화와 협력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머리를 맞댄다.
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이어 9월 18일에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청년부부데이가 개최되고 20일에는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청년정책 공모전과 상상플랫폼에서 청년 취향 디깅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된다.
연수큰재장학재단, 설립 10주년 맞아 미래 10년 준비 나선다
재단은 순차적으로 공모전 및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10주년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인천시, “2026 인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올해 공모전은 ‘Link Incheon : 디자인으로 연결되는 창의도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인천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부주제로 진행된다.
인천시 청년정책공모전 개최…6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
▲ 인천시 청년정책공모전 개최…6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 제공) [중앙신문] 인천광역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2026 인천시 청년정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 연수구 ‘기후변화주간’ 운영…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확산
이와 함께 송죽원에서는 어린이 환경사랑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열리고, 청사 내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지구 119 주간’ 캠페인도 병행된다.
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안내음 바뀐다…시민 참여 음원 공모전 개최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도시철도 열차 안내음이 시민 참여 공모를 통해 새롭게 바뀔 전망이다. 8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오는 5월3일까지 ‘인천 도시철도 열차 음원 공모전’을 진행한다.
인천교통공사, 안전 슬로건 선정…릴레이 캠페인으로 확산 나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메시지를 조직 전반에 확산해 안전 인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일 공사에 따르면 ‘2026 안전 슬로건 공모전’에는 총 960건이 접수됐으며,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을 포함한 4건이 최종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 안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현장 안전문화 강화
이와 함께 공모전에 참여한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참가상도 수여했다. iH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 제안 활성화 대통령상 수상…규제혁신·정책참여 성과 인정
구는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연구단 운영, 구청장 소통 플랫폼 등을 통해 구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