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꿈채운어린이집, 벼룩시장 수익금 33만 9천원 기부
금강꿈채운어린이집 노애련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은 어렵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 작은 마음을 모으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웠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물건을 기꺼이 기부하고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가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인천교통공사,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와 함께 대부도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장애인콜택시와 공사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이동의 불편함 없이 가족들과 대부도 나들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동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지난달 28일 열린 ‘제9회 인천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2025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향상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남동구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인천환경공단, 4일 가좌분뇨통합처리시설 악취개선 성과보고회
김성훈 이사장은 “가좌사업소에서 이룬 성과는 악취에 가장 취약했던 분뇨처리 현장에서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악취 개선 성과를 인천 시민들에게 알리고,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단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31일 열어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는 검단구민이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라며, “그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열정적으로 배움의 결실을 맺은 수강생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국민 불편" 국감 도마 올라
인천국제공항이 비효율적으로 운영돼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세계적 허브 공항에 걸맞게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인천공항은 1287억원을
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날 지정서를 전달받은 김지혜 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골목형상점가 대표는 “상인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 끝에 결실을 맺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골목형상점가 지정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검단구 관계자분들과 지역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 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 개원 17주년 맞아
특히, 수도권에서도 주차 서비스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는 칭찬을 받는 7분의 발레주차서비스팀에서 3분의 포상자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정준 대표원장은 “2009년 바로병원으로 개원한 후 2021년 간석역으로 이전했다.
수산물 채취 해루질 사고로 연평균 17명 사망
갯벌이나 해안 등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해루질 중 밀물 고립에 따른 사망자가 연평균 17명에 이르고 있지만 해양경찰의 대응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관(충남 천안을)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해루질
장애인 손님 단체식사 결제하고 떠난 인천 익명의 천사
정체를 알리지 않고 '통 큰 계산'을 하던 손님에게 감동한 식당 주인이 감사의 마음으로 와인 한 병을 선물한 것이다. 식당 주인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가게에 종종 오시는 손님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선의를 베푸는 것을 보고 스스로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