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소지 최충락 못 막은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꺼놨다
이들 피해자 중 의식불명 상태인 19세 여성을 포함한 8명이 부상자로 분류됐고, 다른 2명은 다치지 않았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이곳은 부천 대장지구, 서울 마곡지구와도 가깝다.반도건설은 이 지역에 AC3블록 8개 동, 614세대와 AC4블록 8개 동, 496세대 등 총 1,110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와 단지 내 상업시설에 대해 1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
"인천공항 운영 비효율성…국민 불편" 국감 도마 올라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은 약 6조원 규모로, 사업 완료 시 연간 여객 수용 능력은 1억3100만명, 항공기 운항 처리능력은 83만회로 확대된다. 인천공항에서 운용되는 각종 로봇의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 중국어선에 담보금 '철퇴'…15억 첫 부과
또 지난 8월 11일 연평도 NLL 인근 해역에서 나포된 중국 어선 8척 중 1척에 15억원, 다른 1척에는 10억원의 담보금이 부과됐다.
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서울 홍대입구역과 부천 대장신도시를 잇는 광역철도 노선인 대장∼홍대선의 인천 연장을 촉구하는 지역사회 여론이 커지고 있다.21일 인천시 계양구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부터 1개월간 진행된 '대장홍대선 계양·청라 연장 사업'과 '대장홍대선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사업'을 촉구하는
인천∼중국 카페리, 올해 1∼9월 여객 18.8% 늘어나
올 들어 9월까지 인천∼중국 카페리 여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인천항만공사(IPA)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1∼9월 인천∼중국 카페리 여객 수는 총 36만732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만9105명보다 18.8% 늘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1주일째 의식불명 사태…"엄벌" 탄원 1만5천명
전자발찌를 찬 채 양손에 흉기를 묶어 마구 휘두른 가해자를 엄벌해달라는 탄원 서명에는 전날 밤까지 1만5천명이 참여했다. 탄원 서명을 시작한 A양의 8년 지기 친구는 "한 사람의 소중한 삶을 무너뜨린 범죄에 합당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르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천 흉기난동범은 59세 최충락 …신상정보 공개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8분께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입점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이용객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