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서해구 공촌천서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은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식물을 제거하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하천 환경을 정비했다.공사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을 목표로 봉사와 나눔, 환경 보호 등 ESG 경영을 꾸준히 이어 왔다.
인천환경공단, 강화군 어린이집 8개소서 '자원순환 교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공기업이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평소 생활하는 어린이집에서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 검단구 31일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서 ‘2026 업사이클 페스티벌’
야생화단지에서 ‘2026 인천검단구 업사이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인천시와 검단구가 공동 주최하고 검단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쓸모의 재발견’을 주제로, 버려지는 물건들의 가치를 새로이 찾아내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관계기관과 친환경 기업
송도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신약 허브로 키운다
구체적으로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발굴·육성, 송도국제도시 내 창업·연구 인프라 연계, 삼성바이오로직스 C-랩 아웃사이드 입주기업 모집과 후속 성장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3기 '계양신도시' 내달 공동주택 첫 분양 나선다
인천시가 지난 8월 75만 7,457㎡ 규모의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계양AX파크) 사업 계획을 승인해 본격적인 기업 유치 기반이 마련됐다. 이 산업단지는 공업지역 50만 7,944㎡를 중심으로 주거·상업·녹지가 결합된 형태로 조성된다.
인천항 이용 물동량 200톤 이상 포워더에 인센티브…총 1억3천만원
인천시,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을 한 포워더 가운데 올해 1∼3분기 인천항 이용 컨테이너 물동량이 200t 이상인 업체들이다.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IPA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총 1억3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IPA는 신청 기업들의
인천환경공단, 2026 강화군 채용박람회 참가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 강화사업소는 22일 강화군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강화군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강화군과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 24개사와 구직자 간 취업
영종도∼덕적도 구간 도심항공교통 실증 성공
,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K-UAM One Team'이 참여해 이 구간에서 UAM 헬기 운영을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도서 지역의 UAM 공공수요 발굴부터 노선 설계, 실제 비행까지 국토교통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세계적 양자기술 전시·컨퍼런스 ‘IQT KOREA 2026’ 내달 열린다
아울러 국내 양자 스타트업과 기술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내외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1:1 비즈니스 상담회와 벤처캐피털(VC) 투자 유치 피칭 행사를 통해 인천을 거점으로 한 양자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인천공항 4개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어저 건을 1대씩 총 4대를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받은 이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다.조류 통제 효과 범위는 2천m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