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보건복지부에 “ 용인 지역 내에 상급종합병원 필요하다” 건의
복지부는 오는 12월 중 최종 지정기관을 결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지정된 상급종합병원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지위를 유지한다.
용인시, 올해 교육 분야에 ‘845억 원’ 통 큰 투자 진행
이를 통해 시는 재정 상황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백암초 학교복합시설 건립(2029년 완공 예정)과 역북초 체육관 건립(2026년 10월 완공) 등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경기 10개 시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 324㎢ 해제
이번에 조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 기간은 2029년 11월 2일까지 3년이다.
용인 HL지노믹스 일반산단 1만평 조성 탄력
회사 측은 이 산단을 올 연말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전체 면적 3만 4128㎡ 가운데 2만 6147㎡(76.6%)는 공장과 연구시설이 들어서는 산업시설용지로 계획했다. 산단 진출입 등을 위한 도로(1512㎡) 정비도 함께 이뤄진다.
안양시, 전통시장 ‘피지컬 AI 순찰로봇’이 안전 지킨다
이달 중 로봇 제작을 완료하고 12월까지 현장 실증을 진행한 뒤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간 운영과 기능 고도화를 추진한다.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 대응의 정확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올해 12월 수지구 신봉도서관을 시작으로 2027년 은화삼도서관, 2028년 원삼도서관을 차례로 개관하고 기존 도서관 중 죽전도서관은 2027년, 동백도서관은 2029년까지 새단장을 마칠 예정이다.
법무부,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고위험'→'집중' 등급 하향
그는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돼 2029년까지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으나 지난 13일 인천 대형 상가에서 칼부림을 벌여 8명을 다치게 했다.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정부는 지구계획 수립과 보상·이주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해 2032년 준공·입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쪽방 거주민에게는 취사 시설과 욕실·화장실, 냉난방 시설 등을 갖춘 전용면적 21㎡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한다.
김장환 EBS 상임 감사 취임
KBS 출신으로 KBS 부산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KBS 편성본부 멀티플랫폼편성국장, KBS 대구방송총국장 등을 역임했다.임기는 2029년 10월18일까지다.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특히 2015년 재결합을 거부하는 전처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했으며 재범 위험성이 높아 2029년 2월까지 전자발찌 부착 대상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