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서 주면 20만~100만원 과태료
용인시가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주기 금지구역을 지정해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20만 원, 3차 이상 100만원 등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한다.용인시는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먹이 제공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생활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고양특례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10개소 지정...과태료 최대 100만원 부과
이는 지난 2025년 9월30일 제정된 ‘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고양특례시, 내년부터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 “도심 피해 줄인다”
이는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시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권을 보장하고 공중위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일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구역’으로 우선 지정해 고시했다.
의정부시, 엽사에 LED 식별장치 지급…총기 사고 예방 강화
의정부시가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나서는 엽사에게 고휘도 LED 식별장치를 지급하며 총기 오인사고 예방에 나선다. 사진은 의정부시청 전경.
[종합] 수원시, 시민 공격 '뿔사슴' 포획에 총력…"수색 작업 계속"
시는 사슴이 유해야생동물일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포획 또는 사살할 수 있지만, 법상 가축으로 지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회의를 거쳐 마취총과 그물을 사용한 포획 작업에 나섰다.
파주시, 양돈농가 ‘ASF 소독비’ 지원…농장 유입 차단 지원 사업 농가 모집
지원 항목은 농장 내외부 야생멧돼지 등 유해동물 기피제 및 소독제(살충제, 구서제 등 포함) 구매 비용과 드론방제 등 전문방제업체를 통한 살포 비용 등이며, 시설·장비 구입비용 및 운영자금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르포] 비둘기떼가 점령한 시청 앞 광장···유해조류 ‘비둘기똥 천지’
(사진=김유정 기자) ‘ 환경부지정 유해야생동물인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 이와 같은 현수막이 버젓이 걸려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 8 일 취재진이 둘러본 시청 앞 광장의 그늘가에는 비둘기 수십여마리가 모여 바닥을
용인서 또 곰탈출...2마리 생포·1마리 사살, 2마리 추적중
곰 사육농장주 A씨는 공무집행방해, 동물보호법 위반,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다. (사진=허찬회 기자)
용인, 곰 사육 농장서 반달가슴곰 2마리 탈출...지자체 등 수색 나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관계자는 "야산에 소재하고 있는 사육농장에서 곰이 탈출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재 소방서와 경찰의 협조를 얻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시, 야생멧돼지 ASF 대응 기동포획단 운영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는 민통선 일대의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연이어 검출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을 상시 집중포획 체계로 전환하여 매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