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교통 분야에서는 면목선과 지하철 6호선 연장, 지하철 8호선 사노역 신설,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갈매IC 신설과 퇴계원IC∼구리IC 구간 광역도로 확장 등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구리도시공사 14년, 개발이익은 여전히 “0원”
정차, 구리IC~태릉 간 광역도로 등 주요 교통·철도사업의 추진 단계와 가능성이 서로 다른데도 제출자료에는 대부분 ‘추진 중’ 으로 표시돼 있다고 지적했다.
구리시, 갈매권역 광역교통 대책 논의 본격화...갈매신도시연합회 “교통대책 수립 시 태릉CC 개발 지지”
정차, 면목선 연장, 갈매 IC 신설, 태릉~구리IC 간 북부간선도로 확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대책이 마련될 때 태릉CC 개발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GTX·6호선 연장·스마트시티까지...구리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진행
특히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구리시 연장 ▲갈매IC 건설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등 민선 8기 공약사업을 포함한 핵심 현안사업을 중점 보고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 “태릉·갈매역세권 통합 개발해야 광역교통 대책 해결된다”
안승남 시장은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다양한 광역버스노선과 도로망 확충, 사노동(개발제한구역)에 추진 중인 버스공영차고지 확충, 갈매IC신설, 구리포천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분기점 설치, 갈매역 광역환승시설 설치, 산마루로(갈매역)~화랑로 연결도로 개설 등이 필요하다
구리시 ‘태릉∼구리IC 구간 확장사업’ 기재부 심의 통과
또한, 서울시 사업구간에 포함된 신내IC 입체교차로 설치가 반영됨으로써 갈매동에서 구리-포천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원활해져 경춘북로(국도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