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영부인과 골프 라운드' 주장 부인…"저와는 무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는 주진우 의원(국민의힘) 주장과 관련, 당사자로 거론된 리디아 고가 이를 부인하는 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는 26일 자기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검찰총장 대행 "文, 뼈발라내는 수사받아…사돈의 팔촌까지 조사"
주진우 의원은 이날 오후 이 대행의 발언에 대해 "1심에서 공소 유지를 하고 있는 검사들이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이냐"며 "그런 식으로 무죄를 예단하고 이야기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했다.
이재명 지지율, 긍정 37.3% 부정 60.4%…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주진우 의원의 '골프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정쟁 논란과 용인갑 재투표 여부 관련 지도부 충돌 등 당내 갈등이 겹치면서 대구·경북과 70대 이상,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의 이탈로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희대에 뒤집어 씌운 '와인 1억800만원'...알고보니 김명수 재임 때 4분의3 구매
조선일보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확보한 대법원의 와인 구매 집행 내역과 영수증을 분석한 이 같은 결과를 12일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대법원의 와인 구매 내역을 분석한 결과, 국정감사에서 문제 된 와인 지출액의 76%가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
법무부 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법적 요건 안 돼"
이 대행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가석방 대상 관련 질문에 "법에서는 각 형에 대해서 3분의 1 이상의 유기징역형이 집행돼야 (가석방의) 기본 요건을 갖출 수 있다"며 "(이 전 부지사가) 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명확히 했다.
송언석 “절대존엄 김현지 성역인가”…국감 불출석 놓고 여야 공방
이어 “주진우 의원의 항변에 민주당 의원들이 고함을 치며 항의했고, 김병기 운영위원장이 11시3분 정회를 선언했다”며 “정회 중 이기헌 의원이 자신에게 달려들어 신체 충돌이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한동훈 “플랜B가 계엄?”…전날 비판한 강득구·한준호에 맞불
윤석열과 한동훈 , 주진우는 대표적인 폐족으로 스스로 정계를 떠나는 것이 예의 ” 라고 반박했다 . 한준호 의원도 “ 그래도 총에 맞지 않고 떠드니 다행이다 . 요즘 관심이 줄어드니 힘드시죠 ?” 라며 조롱성 반응을 보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