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경기지부 "경기도 조직개편안 설문에 직원 90.5%가 반대"
이 중 522명이 조직개편에 반대했다.또 응답자의 90.8%는 조직개편의 논리와 근거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직원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응답은 95.5%였다.응답자들은 실국 통폐합에 따른 승진 적체와 인사상 불이익, 남·북부 근무지 이전에 …
경기도 '이민사회국 폐지·노동국 축소' 조직개편안에 노조 반발
경기도가 21일 입법예고한 조직개편안에 대해 노동단체와 도청노조 등이 반발하고 나섰다.도가 추진하는 조직개편안은 현행 '30개 실국 5담당관 151과'를 '25개 실국 5담당관 141과'로 5개 실국과 10개 과를 줄이는 내용이다.22일 노조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와관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도, 5개 실국 줄이고 재정·반도체 조직 신설하는 조직개편
이번 조직개편안은 21~26일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 달 3일 개회하는 도의회 정례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행안위, 김지용 청문보고서 채택…與이견속 '적격·부적격' 병기
김 후보자의 보고서 채택은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13일 만이다. 행안위가 작성한 김 후보자에 대한 종합의견에는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모두 병기됐다.
행안위 경기도 오늘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이밖에도 행안위 여야 의원들은 경기북부지역 평화경제특구 조성,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동북부 이전, 조직 개편 및 정기인사 지연 등에 대해서도 자료를 요구해 관련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시 구 포함해 '2과 39팀 신설' 조직 개편…공무원 정원도 131명 증가
/사진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가 시청 및 구청에 2개 과, 39개 팀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29일 용인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안에 따라 시 공무원 정원도 3천474명에서 3천605명으로 131명 늘어난다.
수원시 2개국 신설·127명 증원
/사진제공=수원시 경기도 수원시가 시민소통국·안전국 2개 국, 글로벌축제·구조물관리과·소상공인과·생활비절감추진단 4개 과를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14일 수원시와 연합뉴스
김포시의회, ‘시민소통기획관’ 신설·인력 배치 문제 도마위
한편, 이번 임시회를 통해 조직개편안이 가결됨에 따라 민선 8기 시장 직속으로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됐던 ‘소통민원실’은 ‘시민소통기획관’으로 대체된다.
재정 위기 경기도 도지사 보좌진도 슬림화 추진
경기도는 도지사와 경제부지사 직속 보좌기관의 기능을 통합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 뒤 다음 달까지 인선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 단행
한편 이번 조직개편 내용을 담은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개정안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9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