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의회, 인천항 내항1·8부두 재개발 현장 방문
인천 제물포구의회(의장 유형숙)는 지난 29일,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장과 주요 항만시설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인천 내항 재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을 파악하고,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제물포구의회 의원들, 5분 자유발언서 지역 현안 해결 촉구
인천 제물포구의회(의장 유형숙)의 김종호·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이 지난 19일 열린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먼저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은 경인선 노후 변전설비 개량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인천 지방의회, 줄줄이 해외출장 취소 예산 반납
앞서 인천제물포평화복지연대는 "새로 출범한 제물포구의 초대 의회라면 견제와 감시, 정책 제안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제물포구의회 관계자는 "정해진 일정은 없었고 원론적인 검토 단계였다"며 "국외 여비 예산은 자연 반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민선8기 재정·정책 살피겠다" 벼뤄
이어 영종도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식에 참여한 후,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를 축하하는 행정체제개편 출범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주민설명회 개최…통합 준비 본격화
인천 동구가 지난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제공=동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동구가 중구 내륙 지역과의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김정헌 중구청장 “공유재산 매각, 모두의 미래 위해 소모적 논쟁 멈춰야”
특히 “중구의 부채를 제물포구에 떠넘긴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제물포구·영종구의 공유재산이 속지주의에 따라 각각 승계됨에 따라, 관련 지방채도 ‘지방자치법’에 의거해 승계되므로, 한쪽에 지방채를 떠넘긴다는 것은 잘못된 지적
김정헌 중구청장 “제물포구·영종구 안착에 시 지원 필요”…연두 방문서 신설 자치구 지원 건의
유정복 시장은 “제물포구와 영종구 신설이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 “제물포구 시대 준비 총력”…2026년 구정 청사진 제시
김찬진 구청장이 지난 8일 열린 제289회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제물포구 출범 준비를 포함한 2026년도 핵심 역점사업과 비전을 발표했다.
인천 동구의회 “중구청 일방행정 중단하라”…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반발
인천 동구의회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중구청이 공유재산 매각과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안분을 동구와 협의 없이 추진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